전북자치도가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된 원광대와 함께
본격적으로 지역상생사업을 발굴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원광대에
750억 원을 지원하게 되며
이를 통해 농생명·의생명 산업과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업은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며
나머지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추진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