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얼어붙은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착한 소비 운동인 '함께 장터'를
기업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과 함께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연말까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식당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치고
플리마켓과 골목상권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봉사 단체 등과 함께
매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펼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