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가
군산항의 안정적인 수심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과 도의원 등
3명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군산항에 해마다 3백만 세제곱미터의
토사가 쌓이고 있지만 준설은 땜질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준설 예산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또, 오는 2028년 제2준설토 투기장이
조성되기 전까지 준설토를 야적할 수 있는 장소를 검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