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가 바다에 짙은 안개가 끼는
봄철 농무기에 대비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부안해경은
오는 5월까지 부안군과 고창군 일원에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농무기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고,
채석강과 하섬 등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봄철 농무기에
부안과 고창군 연안에서는
6건의 고립 사고와 익수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