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은 지난해 관할 구역에서 일어난
해양 오염 사고 7건 가운데 6건이
사고로 침몰하거나 전복된 선박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이 4건, 바지선이 2건,
화물선이 1건입니다.
해경은 선박 사고로 인한 오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염 방지 시설을 점검하고
방제 장비를 갖추도록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