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단체연합은
3.8 세계 여성의날 117주년을 맞아
한경봉 군산시의원을 전북여성운동의
걸림돌로 지정해 발표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한 의원이 지난해
의회 여성직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농담이었다고 둘러댄 것에 대해서도
성인지 감수성이 전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올해 성평등 디딤돌로는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운동의 주요 원동력이
되고 있는 10, 20, 30대 여성들을
뽑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