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 상병 사건을 수사하다 해임됐던 박정훈 대령이 업무에 복귀하자,
이를 환영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채 상병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헌신해온 박 대령의 인사근무차장 임명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진실 규명을 위해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책임자들은
공정한 조사를 통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