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자치단체들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모금액은 93억 2천만 원으로
1년 전보다 8억 5천만 원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정읍이 10억 8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임실이 10억 4천만 원,
부안이 7억 6천만 원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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