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대 휴학생 전원 복귀를 전제로,
모집 인원을 종전 규모로 돌리기로 해
의대생들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교육부는
의과대학 총장협의회의 제안을 받아들여
휴학생들이 이달 중 복귀하는 조건으로
내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2월 이후
전북대 700여 명, 원광대 500여 명의
의대생들이 증원에 반발하며 휴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