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구역에
일반 차량을 주차하거나 진입로를 막는
행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신고 건수는
1만 1천170건으로 2년 새 3배 넘게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처분 건수는
7배가 넘는 8천3백여 건이며,
이에 따른 과태료 부과액은
4억 6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