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미혼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 임대주택의 보증금을 지원합니다.
공공 임대주택에 살거나 입주하려는
신혼부부와 미혼 청년은
최대 2천만 원까지 2년간 무이자로
빌릴 수 있고, 자녀 수에 따라
최장 10년까지 연장할 수도 있습니다.
익산시는 올해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60가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