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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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전북도 '주4일 출근제' 도입 민간 확산되나...귀추 주목)
오늘부터 8세 이하나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도내 공무원의 296명의 주4일제 근무가 시작됩니다.
공공부문에서 출산과 육아를 장려하기 위한 주4일제 근무가 선제적으로 도입되면서, 민간 확산으로도 이어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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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근로기준법 밖 비임금 근로자 급증)
근로자에 해당하지만,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비임금 근로자'가 전북에도 20만 9천여 명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임금 근로자 수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이들은 노동법 사각 지대에 놓여 있어, 사회 안전망에 편입시키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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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4면/사용처 없어 방치된 고향사랑기부금)
전북의 고향사랑기부금 92.7%가 적절한 사용처를 찾지 못해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재정을 늘리고, 지역 간 재정 불균형 해소를 위해 도입된 고향사랑기부금이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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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3면/정부 대책에도 시장은 냉랭 서울로 원정투자 역대 최고)
정부가 비아파트에만 허용 중인 '매입형 등록 임대'를 지방 악성 미분양 아파트에도 적용하기로 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지방 분양 시장이 식어가는 사이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구입은 조사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서울의 집값만 계속 오르는 양극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