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완주군과 통합될 경우
시청사와 시의회 청사를 완주로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두 시군의 시설관리공단을 통합하고,
모두 8개인 전주시 출연기관 가운데
전주문화재단과 전주시정연구원 등 6개도 완주로 이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주시는 완주에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해, 통합시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와 전주시민협의회는
완주군민협의회가 제시한 107개 상생방안 가운데, 수용 가능한 사업들을 검토해서
다음 달까지 차례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