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국적으로 비수도권 자치단체 간
행정 통합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통합의 공감대를 형성한 대구와 경남,
대전-충남과 달리 유독 전북은
거센 저항에 부딪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도내 대학의
인기 강의를 사고파는 뒷거래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량한 학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흑석골 보광재 고갯길에
도심 공원인 학산 치유의 숲을 조성합니다.
치유의 숲은 전주시 서서학동 일원
5헥타르 부지에 사업비로 모두 89억 원이
투입돼 산림 치유 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앞으로 장기 국가 재정 전망을
발표할 때 정책 효과 대신, 인구 증가와
사회복지 지출에 따른 재정 악화 상황을
반영키로 했습니다.
이는 국가 채무 비율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등 전망치 산출 과정의
불투명성을 제거하기 위해섭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