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파면 때까지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 더민주 전북혁신회의가
이번에는 삭발식을 했습니다.
여석경
더민주 전북혁신회의 공동대표 등 5명은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윤 대통령의 재구속과
파면을 촉구하며 머리를 깎았습니다.
민주당 소속 시군의회 의장단도
일부 의원이 삭발한 뒤 각 의회청사 앞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현재 도청 앞에서
당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파면을 주장하며 결의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