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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3.13)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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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3.1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물동량 전국의 1.4%
초라한 전북 항만경제(1면)

전북의 무역항에서 소화한 물동량이
전국의 단 1.4%에 그치는
2천225만 6천톤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무역항이 적은데다
군산항도 수심 악화로 항만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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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청 여성 총경 0명
여전한 '유리천장'(5면)

지난해부터 전북경찰청에서
고위급 간부진인 총경급 여성 경찰관이
배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내 임용되는 여성 경찰관과
경위.경사급은 꾸준히 늘고 있는만큼
원활한 소통과 사기 진작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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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중증외상 이송시간
8년새 '29→38분'(5면)

전북에서 중증외상 환자 발생이 신고되고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이
8년 전보다 9분 증가했습니다.

또, 전국 평균인 33분 보다
5분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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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상속세, 각자 물려받은 만큼만 낸다(1면)

정부가 75년 만에 현행 상속세를
유산취득세 방식으로 개편합니다.

피상속인의 전체 유산을 기준으로
부과됐던 세금이 앞으로는 상속인이
실제로 받는 재산에 대해서만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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