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시내 일부 공영주차장에만
사전 요금 정산기가 설치돼 있어
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전주에 조성된 유료 공영주차장은 43곳으로
이 가운데 18곳에만 사전 정산기가
설치돼 있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차 베이비붐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 한
가운데, 도내 국민연금 수급자가
1년 사이에 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 통계자료를 보면 ,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국민연금 수급자는
29만 5천300명으로, 일 년 전보다
1만 7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이 학령 인구 감소로
쏟아지는 폐교를 매각이나 문화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보유한 폐교는 모두 53곳으로 내년에도 10곳의 학교가 통폐합이 예정돼 있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전국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은
3.65%로 작년 1.52%보다 2배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가격이 12억 원을 초과해
종합부동산세 대상인 1가구 1주택자는
31만8천 가구로, 지난해보다
5만2천 가구 늘어나게 됐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