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과 무안에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도 구제역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7일 접종을 시작해
전체 54만 5천 마리 가운데
지금까지 40%에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82개 접종 팀을 가동해
오는 31일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