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에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
커스티 코번트리가 당선됐습니다.
첫 여성 위원장으로 선출된 코번트리는
올림픽 개최 도시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혀오진 않았지만, 여성의 지위 향상 등
성 평등을 강조해 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에 따라
다양성과 포용성을 담은 개최 전략을
준비해 올림픽 유치전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다음 달 8일에는 김관영 지사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IOC를 방문해
바흐 위원장을 만나 전북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