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작업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소와 염소 54만 5천 마리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실시해
현재까지 접종률은 68%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남 지역의 확산세가 이어지자
접종 인력 30명을 추가로 투입했으며
가축시장의 운영 중단 시기를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