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발전회사들이
연료로 쓰는 우드펠릿 대부분을
다른 지역의 항구를 통해
반입하고 있습니다.
SGC와 OCISE, 한화 등 발전소 3곳이
한 해 사용하는 우드펠릿 220만 톤 가운데
32%인 69만 톤만 군산항을 통해 들여오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반입량을 늘리면
보조금을 주고 있지만
군산항의 낮은 수심과 항만 시설 노후화가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