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5분쯤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기계 설비와 원목 등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공소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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