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5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차량에 있던 운전자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받은 이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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