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도민들의 인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전북의 소비자 심리 지수는 89.6으로
한 달 전보다 1.8 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3개월 연속 상승이지만,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주요 지수로는
생활 형편 전망과 가계 수입 전망,
향후 경기 전망 등이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