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택시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6시 15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를 건너던
20대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70대 택시기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피해 여성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택시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