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쯤
남원시 운봉읍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운봉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몰던
순찰차가 길을 걷던 50대 여성의
발 위를 뒷바퀴로 깔고 지나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야간 순찰을 하던 경찰관이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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