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도지사 직속
기업 유치지원실을 설치한 걸 두고
정부가 관련 규정을 어겼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입니다.
전북자치도 출범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정부의 간섭과 통제가 작용하면서
자치도의 의미가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곳곳에 지정된 미세먼지 쉼터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도내에는 551곳의 미세먼지 쉼터가 있지만,
홍보 부족으로 시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도내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산불을 발견하기 위해 설치된
CCTV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176건이지만,
CCTV로 발견한 산불은 3건에 그쳤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전국 자영업자 가운데 대출 이자도 갚지
못하는 자영업자는 14만 8천 명으로
3년 전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이들의 평균 대출액은
2억 500만 원에서 2억 2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