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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수 상시 유통해 환경 살려야"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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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이
새만금 사업의 전환을 다시 촉구했습니다.

도내 4개 환경단체는
새만금 사업 이후 4조 4천억 원을 썼지만
수질 악화는 피할 수 없었다며,
바닷물이 항상 흐르도록 하는 것이,
갯벌과 바다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공항은
수라갯벌의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라며
전북지방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에 동의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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