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북개발공사 사장 최종 후보자로
전남 광주 지역 건설사 대표이자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인물이 선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광주·전남 건설업체들이
도내 건설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어
지역업체들의 입지가 좁아진 상황에서,
반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이
한달을 넘긴 가운데, 일부 소상공인들이
진위여부 확인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소상공인에게 홍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올해 전북에 신규 배정된 공보의는
67명으로, 전북자치도가 정부에 요청한
144명보다 53.4%가 모자랍니다.
공보의가 대폭 감소하면서,
도내 농어촌지역 보건지소의 운영 실정과 지역의료체계의 공백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
달러당 원화값이 16년만의 최저가인
1,472.9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라는 국내적 요인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까지 더해 올 2분기에는 달러당 원화값이
1,500원 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