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개막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 224편이 공개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막작인 루마니아 라두 주데 감독의
'콘티넨탈 25'와
폐막작인 김옥영 감독의
'기계의 나라에서'를 비롯해
세계 57개 나라에서 출품된
224편의 상영작을 소개했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세계 여러 나라의
혼란한 정치 상황을 다룬
다큐멘터리 여섯 편을 상영하는
'다시, 민주주의로' 특별전도
마련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