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 건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무주군 무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근 마을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고
임야 0.03ha 가량이 탔습니다.
어제는 적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5ha가 소실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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