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4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지출 금액을 조사한 결과
1만 6천459원으로 나타나
한 해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주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한복 체험과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형 관광을 즐기면서,
1인당 지출액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