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추진하는
간선 급행버스 체계 구축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8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공사 구간은 호남제일문에서
한벽교 교차로까지 9.5km로,
도로 중앙에 시내버스 전용 도로와
승강장을 설치하게 되며,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448억 원으로
이 가운데 224억 원은 국비입니다.
전주시는 이 사업으로
시내버스 운행 속도가 14%가량 빨라져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