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김제시 복죽동의 한 공터에서 불이 나
폐오토바이 46대와 사다리차 한 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00여만 원의 피해를 남기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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