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 2017년 문을 닫은
BYC 전주공장 부지의 활용 방안이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전주시가 민간 개발을 추진했지만
무산됐고, 공공 개발은 막대한 예산에
발목이 잡힌 상태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 유치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직속 투자 기관을 설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세계 경제 환경에 적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거라고 주장합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취업자는 97만 1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1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고용률도 62.7%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미국 관세에 대응해 자동차 산업에
투입되는 정책 자금을 15조 원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미국 수출 위축과 관세 부담 등 연쇄
충격에 대비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공멸을 막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