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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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근로자복지관 용도변경 고심 (4면)
전주시가 준공 이후 20년이 지나면서
용도변경이 가능해진 근로자복지관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우선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고용노동부에 용도변경계획을
신청할 예정인데 개선 방향에 대한
고민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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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갑자기 땅이 폭삭 싱크홀 (5면)
전국에서 싱크홀 등 지반 침하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도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반 침하 위험성이 높은
노후 하수관로가 3천6백 여km로 전체의
33%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최근 5년간
지반 침하 사고도 64건으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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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숙원 대광법 국무회의 통과 (1면)
전북의 주요 현안인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오는 22일 공포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연구용역을 거쳐
도내 주요 거점간 연결망 구축 등
주요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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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양치기 트럼프 관세 (1면)
자고 나면 달라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입
때문에 미국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도 서둘러 협상에 나서기 보다는
다른 나라들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