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책임자 처벌과 관련 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등
도내 시민단체들은
오늘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또, 국민의 안전권을 규정하고,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명시한
생명안전 기본법의 제정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