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0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공원에서 불을 피운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이 공원을 포함해 모두 세 곳에 불을 피운 이 학생을 파출소로 임의동행한 뒤
부모에게 인계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시 소유의 토지로
군산시는 보호자와 면담을 거친 뒤
이 학생의 처분을 결정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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