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허술한 지방의원 징계기준
공무원 수준으로 세분화를"(1면)
지방의원들의 일탈이 계속되지만
징계는 솜방망이에 그치면서
기준이 공무원에 비해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가공무원의 징계 관련 예규는
기준표만 해도 A4 용지로 5쪽이 넘지만,
지방의원은 그렇지 않아
자의적 판단이 개입될 소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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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 교실 세 학번'
의대 대혼란 닥치나(1면)
지방 의대 수업 참여율이 22%에
그친 가운데 수업 거부가 길어지면서
도내에서도 집단 유급 사태가 우려됩니다.
이런 경우 1학년 수업을 24,25 학번과
신입생 26학번이 동시에 수강하는
'트리플링'이 발생해 교육의 질 저하가
불가피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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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제 구실 못하는 '30억' 야외공연장(4면)
전주시가 30억 원을 들여 조성한
한벽문화관 야외공연장이 올해 상반기에
대관 실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야외공연장은 날씨의 영향을 받는 탓에
연중 절반 이상은 활용하지 못하는 데다
1개 극단만 대관하는 등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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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막히는 서민급전 창구
카드론 금리 15% 육박(12면)
지난 3월 주요 카드사의 카드론
평균 금리가 연 14.83%로
1년 전보다 0.37%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레고랜드 사태로 금리가 치솟았던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