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버스에 대한 안전 점검 체계가 한층
강화됩니다.
전주시는 수소버스 생산업체와
시내버스 회사, 안전관리 기관과 함께
전국 최초로 상시 안전점검 수칙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현장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소버스 정비 인력 양성에도 힘을 모아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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