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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임금 체불 50대 편의점 업주 체포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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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의 임금 930만 원을
고의로 체불한 업주가 체포됐습니다.

익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늘 오전 10시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4명의 임금
930만 원을 체불하고,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도 무시한 혐의로 50대 업주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이 남성은
2023년부터 지금까지 노동청에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15번 신고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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