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수출 실적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모두 5억 9천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0.5%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기조절기와 냉난방기가 4배 가까이 늘어
처음으로 수출 품목 상위 5위 안에
들었습니다.
무역협회는
미국의 상호 관세가 발표되기 전
대미 수출 물량이 대폭 증가했다며,
관세 타격 여부는 이달 실적에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