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이재명 후보의 독주로 굳어지면서
호남 경선도 맹탕이라는 지적입니다.
누적 득표율이 5%대에 그치는
김동연, 김경수 후보의 전북 방문은
1시간 남짓에 불과하고, 공약 역시 부실해
형식적인 지역 행보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자인 자광이
전주시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면서
대한방직 터 개발이 빠르면 올해 말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사업규모가 커
전주시의 사업계획 승인절차가
지연될 경우
일반 분양도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이 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지난 2021년 133건에서 올해 2,365건으로 약 24배 늘었고, 부동산 상승세 시기에
주택이 과잉 공급된 것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조기대선을 앞두고
노동계가 65세 정년 연장과 주 4일제
도입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경영계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경제 성장 둔화 전망이 동시에 커지고 있어
시기상조라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