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전북 이전' 민주 경선 후보들 '외면'(1면)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전북을 찾았지만,
공공기관 추가 이전 공약은
누구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호남 내 소외를 벗어나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으로 꼽히지만
민주당 주자들은 침묵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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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변호사 수 적은 전북(5면)
도내 변호사 회원 수가
14개 지역변협 가운데 10번째에 불과하지만
1인당 사건 수는 상위권으로 분류됐습니다.
전북 개업 변호사 회원 1인당 사건 수는
서울의 5배에 가까워 재판 당사자들의
심리적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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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소방대원 사칭 '노쇼' 기승(4면)
전북지역에서도 공무원을 사칭하며
가게에 단체 주문을 한 뒤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창과 김제 등에서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해
자영업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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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2~3주 내 대중 관세율 결정하겠다"(8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상대로
145%까지 치솟은 관세율을
조정할 뜻을 나타냈습니다.
관세 인하는
중국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전제했으며,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2, 3주 안에 관세율을 임의로 정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