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와 종교시설의 부설 주차장 개방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시설에서 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바닥 포장이나
방범시설 설치 등의 비용으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10대 이상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하루 7시간 이상, 주 35시간 이상
주차장을 개방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