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예산이 기업 마케팅 수단 전락 논란
(4면)
군산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추진한
외식산업개발원 건립 사업이
특정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공공예산 70억 원을 투입해
민간기업의 영업 기반을 조성하고
수익이 악화되더라도 책임조차
묻지 못하는 구조를 만들면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유학진흥원 통합 난항 (2면)
광주전남과의 통합 작업이 2년째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전라유학진흥원이 독자적인 운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완공을 앞둔
전라유학진흥원 활성화에 주력한 뒤
광주전남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교육부가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통합을
승인하면서 내년 3월부터 일반대와
전문대 과정이 동시에 운영되는 최초의
대학이 됐습니다.
두 대학은 통폐합 이전의 입학정원보다
4백여 명 줄어든 3천9백여 명을
모집하는 등 자발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산은, 한화오션 지분 매각한다(1면)
산업은행이 한화오션 지분 19.5%를
25년 만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K조선업 호황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투자금 회수의 적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인데 현재 기준 5조 3천억 원에
이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