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협의회가 전주-완주 통합을 위한
교통분야 7개 상생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전주시민협의회는
마을버스와 주차장 등을 관리하는
통합시 교통관리공단을 완주에 설립하고, 북부권 버스 터미널을 개설해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완주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선 급행버스체계인 BRT 노선을
완주까지 연장하고,
봉동과 용진 방면 지간선제 노선 확대와
심야버스, 1백 원 마을버스 운영 등
대중교통 개편안도 내놓았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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