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주의 다가구 주택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운
30대 여성에 대해 중실화와
중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어제 낮 12시 4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다가구 주택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번지면서 입주민 1명이 오늘 숨졌고
3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