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재정 손실 등 부실 운영으로 비판 받아온
전주김치산업관이 전문 민간업체에
사용을 허가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85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22년에 준공된
김치산업관은 장기간 방치돼다
지난해 공유주방 형태로 개관했지만
한 업체만 사용해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올해 1분기 도내 법인 상장사
10곳 가운데 7곳의 시가 총액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소와 이차전지 업종 등의 부진과
미국의 관세 조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2면)
도내 시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은 최근 4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946억 원을 배분받았지만
인센티브 제도가 도입되면서
기금 집행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3면)
그동안 지역에 맡겨졌던 빈집 관리가
국가와 시군구, 소유자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됩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빈집은 13만4천여 가구로
전북지역은 1만8천3백가구를 차지해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