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의
트랙터 투쟁에 도내 농민들도 합류해
서울로 향하고 있습니다.
전농 전북도연맹은
오늘 고창군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12.3 내란 종식과 농업 4법 제정 등을
촉구하기 위한 트랙터 상경 투쟁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랙터 행렬은
어제 전남 무안과 광주에서 출발해
오늘은 정읍, 전주를 지날 예정이며,
이후 천안과 수원을 거쳐
오는 10일에는 서울 광화문에 멈춰
농민 대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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